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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와이(오하우)는 도로가 제주도와 흡사해서 운전하기 쉽습니다

 호놀루루나 와이키키에서 북쪽으로 가다보면 아웃렛 매장(와이켈레/쇼핑), 돌 농장,폴리네시안 민속 마을 ,노스쇼어(수영),할레이바,새우요리 트럭들(맛있음),쿠알로아 목장(쥬라기 공원 촬영지),카일루아 비치,누우아누 팔리 전망대,할로나 블로홀,하나우마 베이,다이아몬드 헤드,한국 지도 마을,와이키키등등

 

자유여행이시면 지도책 보면 잘 되어 있습니다.렌트도 괜챦고 버스도 환승제도 잘 되어 있습니다. 렌트시 특히 와이키키 등에서는 절도 조심하시고요.차 안에 귀중품 보관하지 마시고 한인식당(다운타운 쪽)도 많습니다.다운타운 내에도 역사적인 건물 박물관 많습니다. 역사 도 알수있고...다들 쇼핑은 와이켈레에서 많이들 구입하시더군요.알라모아나 쇼핑센터는 너무 명품 신상위주라 비싸고 저는 군인이라 해군 px(넥스)에서 구입하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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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스포츠, 선상디너, 쇼핑은 호텔마다 투어 프로그램이랑 예약센터있어요.

거기서 신청하면 되는데

외국어가 힘드면 하와이에 한국인 현지 여행사가 몇 곳있어요.

거기에 저런 프로그램들 데이로 예약해주니깐 그쪽에 옵션 관광으로 신청하심 될듯

 

해양스포츠는 그냥 와이키키 해변 앞에서 놀면 되구요.

쇼핑투어라는게 아울렛가는거면(마우이는 쇼핑몰이 있지만 작아서 아울렛은 오아후에 가시면됨)

그냥 아울렛 순환 버스있는데 그거타고 가서 반나절 보고 돌아오심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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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자유여행을 계획하고 계신가 보네요

하와이같은 경우는 안내지도도 잘 나와있고, 교통도 편리하게 되어있으며 렌트카로 여행하기에 질서도 잘지켜지며 네비게이션도 잘 되어있습니다.

 

렌트카를 달러에서 직접 예약을 하신거 같은대 여행사를 통해서 하는게 더 저렴하고 좋은 조건으로 빌릴수 있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해주세요 검색하긴 여행사중 http://www.smarthawaiitour.com 에서 렌트카를 프로모션 하더군요

 

하와이는 자유여행의 천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치안도 잘되어있고 교통 또한 잘 되어있으니까요

쇼핑하기도 면세점이 조건이 아주 좋습니다.

와이켈레 아웃렛은 이월상품이지만 코치, 폴로, 타미, 게스 등 한국인들이 좋아 하는 브랜드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선 1,2일은 섬일주, 해양스포츠등 가이드나 여행사 통해서 투어를 하시는게 저렴하시고 3,4일째는 렌트카를 빌리셔서 자유롭게 다시시는 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렌트는 한국면허증, 신용카드가 필수이고요 신호체계는 비보호 좌회전을 조심하시면 됩니다. 운전하시다가 911이 온다 싶으면 좌ㅡ우 측으로 바짝 붙으세요 이거 안지키시면 스티커 발부되 범칙금 물게 됩니다. - 이부분은 한국보다는 철저하게 지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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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호텔 비딩하는 방법
http://blog.naver.com/goldblue0007/40142870782
http://www.kimchi39.com/entry/priceline-bidding-ohau                <==다양한 정보가득하고 비딩방법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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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여행팁
http://min2001.blog.me/80085594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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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imchi39.com/entry/hotel-rentacar-expedia-package

하와이 자유여행, 호텔+렌트카 최저가 예약 방법! (익스피디아 - 트래블로시티 패키지 이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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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여행정보 모음  (0) 2012/01/05
Posted by 별빛여운
4월은 참 어려운 달이구나 싶다
잔인한 달로 4월을 이야기하는 것이 4월에 미안했는데..
4월은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났고 여러 생각을 하게 한다

가던 길 멈추고 싶게도 했고
가던 길 멈추면 어디로 가야하나 멍하게 만들기도 했고
가던 길 그냥 가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 했고
가던 길 함께 가보자라는 생각에 성급함을 꾸짓기도 했고
가던 길 그냥 다른 생각 말고 그냥 가자는 생각을 하게 한
4월..

올해 나의 계획을 잊고 있었다
어제 반가운 네이버의 일본어 검색기를 찾고서는
참 소박하게 행복했다
묵은 일본어 책들을 펼쳐놓고 마우스로 열심히 일본어를 적어가며
초벌 번역에 나름 즐거워 했던 하루..

그런건가보다..
쉽게 이룰 수도
쉽게 포기 할 수도 없는
쉽게 접을 수도
쉽게 끝낼 수도 없는
복잡하지만 그래도 매력 있는 일..
아직은 내가 못느끼고 있지만
그냥 접기에는
나도 이 녀석도 서로에게 익숙해졌나보다
헤어지기 아쉬워 나에게 다시 힘을 주려 어제의 시간을 만들어준건 아닐까..

그래서 오늘 다시 시작한다
아니 어제부터 다시 시작이다..
서른 즈음에 김광석이 하던 말들 아직은 잘 모르지만
그래도 하나하나 겪어가면서 아 이거구나 싶을때가 있다
뒤돌아보니 벌써 나도 서른 중반이군... ^^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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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루를 시작하며  (0) 2010/04/24
Posted by 별빛여운


어느분의 블러그에서 가져온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죄송~
부산의 지인께서 맛있게 먹으라시며 보내준 어묵..
정말 골고루 너무 다양했고 어묵의 맛이 정녕 이랬구나 라는 새로움을 알게해주신 분..
택배 상자에 적힌 식품점의 상호로 검색하니
위 정보가 보였던것 같은데.. 언젠가는 나도 주문해 먹어야지 다짐해보며
행여 정보가 날아갈까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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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빛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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